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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东方医学与健康]지역사회에 나타난 또 하나의‘항공모함’출범

    时间:2022-03-04 10:35:00 信息来源:

    독자 분들도 들으셨겠죠? 


    2021년 9월 28일, 연길시 장백산로 룡동거리 633호 부지에 우뚝 솟은 연변조의병원의 대형 회의실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 4개 직속 공립의료기구 통합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원 연변조의병원, 원 연변종양병원, 원 연변제2인민병원과 원 연변안이비인후병원을 통합하여 571개 규모의 병상을 갖춘 새로운 민족의약 종합병원이 탄생한다는 뉴스가 지역사회에 쫙 퍼져나갔습니다. 

    회의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 김흠 (金鑫)은

    이로써 길림성 의료업계 서렬에서 참신하게 급부상한 연변조의병원은 조선족 전통의학을 특징으로, 중의약리론을 근본으로, 현대화 진료기술을 수단으로 하면서 의료, 교수, 예방, 보건, 과학기술연구, 재활치료 사업을 일체화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우리 나라의 유일한 민족의약 종합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였습니다. 뿐더러 연변조의병원은 국가중점민족의약병원 건설단위, 첫번째 국가 중의약전승혁신산업 중점민족의약병원 건설단위, 국가급 민족의약 지역진료중심 건설단위, 국가민족의약 표준화 연구 보급기지, 연변대학 교수병원 등등의 굵직굵직한 신분을 골고루 갖춘 참신한 명함을 내놓을 수 있게 되였습니다.


    회의 석상에서 당위서기 겸 원장 김성길(金成吉)은 새롭게 구성된 지도부를 대표하여 장미빛 청사진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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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게 된 연변조의병원(연변종양병원, 연변제2인민병원)은 최적화하게 재구성된 전문 의료기구입니다. 그만큼 저희들은 내부로는 병원 관리를 단단히 틀어쥐여 의무일군들의 자질을 육성하고 외부로는 나무랄 데 없는 브랜드 형상을 수립함으로써 정부와 시민, 나아가 병원 직원들도 만족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민족의약 종합병원으로 떠오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연길시 장백산로 룡동거리에 자리 잡은 연변조의병원은 총 부지면적이 2.98만평방메터, 총 건축면적이 6.29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민족의약 종합병원입니다. 도합 960여명의 의무일군을 둔 연변조의병원은 68명의 고급 직함, 173명의 부고급 직함과 280명의 중급 직함 의료일군을 가진 탄탄한 의료진을 두었습니다. 현재 27개의 림상과, 6개의 의료기술 및 보조류 과, 19개의 치료구역과 20개의 행정실무실이 설치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알뜰히 보살피게 됩니다.

    그중에서 특히 뇌병과는 국가민족의약 중점학과로 떠올랐고 재활치료과와 조의침구과는 길림성 중의중점학과로 거듭났으며 골과, 신경내과, 심혈관내과, 내분비과, 안과, 이비인후과, 종양치료과 등 분야는 연변주내에서 꽤 높은 성망과 영향력을 보여준 특색 우세로 부상하였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병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외과수술에 관하여서도 이미 본 지역에서 가장 선진적이고 숙련된 기술을 장악하였답니다. 독자들께서 리해하기 쉽도록 수술의 명칭을 한어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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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는 “특색적인 조의약 수단을 바탕으로 하고 량질의 의료 써비스 환경을 곁들여 중심은 환자에, 핵심은 질에, 포인트는 효과에 두는 원칙을 에누리없이 지키면서 인민을 위해 복무한다.”는 근본취지를 잊지 않을뿐더러 “환자 중심의 프로그람으로 열심히 다섯가지 전략적 목표를 실현한다”는 발전 리념을 견지함으로써 “조의약 특색이 돋보이는 뛰여난 종합적 치료효과를 살려 국가급 중점민족의약종합병원으로 거듭난다”는 병원의 목표를 이루려고 신들메를 바짝 조이고 있습니다.


    또한 비교적 전면적으로 과를 설치하여 상견병, 다발병을 다스릴 수 있는 전제하에서 몇개의 전문적이고도 실력이 뛰여난 중점학과를 갖추어 그 분야의 질환이라면 의난잡증까지 치료할 수 있는 우세와 민족의약의 특색을 살리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전과, 소종합’ 형식으로 추려낼 수 있는 기층 병원의 발전추세이자 전망입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위생건강위원회 주임 김해성(金海星)은 4개 공립의료기구를 통합하게 된 의의를 간단명료하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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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점은 최적화된 기능과 자원 배치를 통하여 장점으로 단점을 보완할 수 있고 각 과의 협동적인 발전을 실현할 수 있으며 ‘대전과, 소종합’ 형식의 우세와 민족의약 특색을 일층 돋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계기로 전체 직원들이 보다 거시적인 시각을 갖추고 한마음한뜻으로 연변조의병원의 건전하고 드높은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뜻 깊고 보람찬 의료사업에 포만된 열정으로 투신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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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섣달그믐날 밤에 입원환자 및 당직일군들을 위문하는연변조의병원 지도부의 멋진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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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섣달그믐날 밤인 1월 31일 저녁, 집집마다 한 가족이 단란하게 모여앉아 함께 술잔을 나누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에도 여전히 본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걱정하여 맡은 제일선을 지키는 연변조의병원의 의료진과 후방 근무자들…

    연변조의병원의 당위서기이며 원장인 김성길은 병원 지도부 성원 및 여러 관련 직능 전문의들을 이끌고 섣달그믐날에도 병원의 이곳저곳을 방문하면서 진정어린 희생정신과 환자들의 생명건강을 최상의 의무로 간주하는 책임감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병원 산하 의료일군들에게 감동의 메쎄지와 명절의 축복을 전하였다. 아울러 입원환자 및 그들의 가족에게도 육즙이 가득 들어있는 따끈따끈한 만두까지 선물하였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도부는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전반적인 국면을 돌보는 의무일군들에게 일일이 정다운 새해 인사를 전하는 한편 더욱 포만된 열정과 신성한 책임감으로 음력설기간의 의료보장사업을 원만히 완수할 것을 주문하였으며 과로로 심신이 너무 힘들어지지 않도록 몸 조심할 것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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